동주소개Lawfirm Dongju
동주가 지키고 싶은 것
법무법인 동주 대표
이세환 변호사
대한변협 학폭/형사법전문
법무법인 동주는 청소년 사건만 10년 이상 다뤄오면서 한 가지를 배웠습니다. 사건의 ‘결과’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과정을 겪는 아이와 가족의 마음이 얼마나 지켜지느냐가 나중의 삶까지 이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법률을 넘어 마음까지 보호하고자 합니다.
조서 한 장, 판결 한 줄이 아이의 앞날을 좌우할 수 있지만, 그보다 먼저 ‘내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느낌, ‘잘못했어도 다시 일어 설 수 있다’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동주는 법적 대응과 함께 그 마음까지 놓치지 않으려 합니다. 법률을 넘어 마음까지 보호한다는 것은, 단순한 슬로건이 아니라 우리가 매 사건에서 선택하는 태도입니다.
한 번의 실수가 영원한 낙인이 되지 않도록. 법으로 지키고, 마음으로 이어가겠습니다.
아이가 사건에 연루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가장 힘든 분은 부모님입니다. ‘내가 뭘 잘못 키웠지’라는 자책, 주변의 눈치, 앞으로의 입시와 진로에 대한 불안—그 모든 걸 혼자 짊어지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이 순간의 일이 아이의 전부가 되게 두지 말아 주세요. 법적 절차는 우리가 함께 정리하고, 법률을 넘어 마음까지 보호하는 일도 함께하겠습니다. 부모님의 마음이 조금이라도 가벼워질 수 있도록, 아이가 ‘다시 설 수 있다’고 느낄 수 있도록, 변호사는 법의 테두리 안에서 최선을 다하고, 그 안에서 마음까지 놓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상담받으셔도 됩니다. 상황을 말씀해 주시면, 어떤 길이 있는지, 우리가 어떻게 도울 수 있는지 솔직하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법무법인 동주는 카드할부 등 수임료 분할납부 제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의 인생이 걸린 일, 금전적인 이유로 아이의 미래를 포기하지 않도록.
1세대 청소년범죄로펌 동주가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합니다.
[법무법인 동주는 1세대 청소년범죄로펌입니다.]
-2017년부터 청소년사건만 9년이상 다뤄온 로펌
-대한민국에 대한변협 학폭전문변호사가
단 4명밖에 없던 시절부터, 청소년사건을 대리해왔습니다.
-현 학폭위 심의위원, 전 교육청 고문 변호사 등
'소년사건'에 전문성을 갖춘 변호사들로 구성
-대한변협 등록 전국 1% 학폭/소년법전문변호사들이 사건을 직접 맡습니다.
-사무장이나 실무진이 아닌 대표 및 책임변호사가 법률자문을 직접 진행합니다.
-중앙지검 부장검사 역임 30년경력 변호사가 모든 법리검토를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