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학폭 신고 성공사례│억울하게 신고된 피해자 조치없음 성공후기
해당 사건의 의뢰인은 억울하게 학교폭력 맞신고를 당한 상태였습니다.
의뢰인은 평소 같은 반에 친한 친구 2명이 있었습니다.
평소 괴롭힘을 당하고 있던 의뢰인이었는데요. 가해자에게 상가 옥상에서 폭행을 당하였고 이로 인해 가해자들을 신고하였습니다. 그러나 오히려 가해자들이 쌍방이라며 의뢰인을 맞학폭 신고를 한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동주의 학폭전문변호사는 의신고된 행위 이외에도 이전부터 학교폭력이 있었음을 주장, 가해자가 폭행하는 영상이 찍힌 상가 CCTV 증거 제출, 의뢰인의 행위는 해당 상황에서의 방어 행동이었음을 피력 등의 조력을 진행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동주의 학폭전문변호사의 조력을 받아 의뢰인은 학폭위 조치없음 처분을 받았으며, 가해자는 학폭위 2호(보복금지), 8호(강제전학) 처분을 받게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동주는 1세대 청소년범죄로펌입니다.]
-2017년부터 청소년사건만 9년이상 다뤄온 로펌
-대한민국에 대한변협 학폭전문변호사가
단 4명밖에 없던 시절부터, 청소년사건을 대리해왔습니다.
-현 학폭위 심의위원, 전 교육청 고문 변호사 등
'소년사건'에 전문성을 갖춘 변호사들로 구성
-대한변협 등록 전국 1% 학폭/소년법전문변호사들이 사건을 직접 맡습니다.
-사무장이나 실무진이 아닌 대표 및 책임변호사가 법률자문을 직접 진행합니다.
-중앙지검 부장검사 역임 30년경력 변호사가 모든 법리검토를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