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부에서 욕설, 모욕, 폭행을 당한 의뢰인, 가해자 강제전학 성공후기
해당 사건의 의뢰인은 축구부로 선배 및 코치에서 욕설, 모욕, 폭행을 당한 상태였습니다.
1의뢰인은 중학교 2학년으로 축구부 소속이었습니다. 어느 운동부와 동일하게 선후배간의 사이가 엄격하였고 기강을 잡는다는 이유로 체벌이 있었습니다. 중학교 1학년 입학때부터 당해왔으나 정도가 심하지 않았으며 운동부는 다 그럴것이라는 생각으로 별문제를 삼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와중 의뢰인은 다른 중학교와의 시합에서 결정적인 찬스를 골로 연걸시키지 못하는 실수를 하게 되는데요. 시합 후 코치와 선배에게 중요한 경기에서 놓쳤다는 것을 빌미로 욕설, 모욕, 폭행까지 당하게 됩니다. 이를 같은 축구부였던 친구가 의뢰인의 부모님께 알렸고 상황을 알게된 의뢰인의 부모님은 도움을 얻고자 동주를 찾아오셨습니다.
이에 동주는 의뢰인을 주변 축구부원들의 진술 확보, 상해 진단서 제출, 의뢰인의 대리하여 가해자들과 합의 진행 등의 조력을 하였습니다.
동주의 조력으로 가해자들은 학폭위 2호(보복금지), 7호(강제전학) 처분을 받게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동주는 1세대 청소년범죄로펌입니다.]
-2017년부터 청소년사건만 9년이상 다뤄온 로펌
-대한민국에 대한변협 학폭전문변호사가
단 4명밖에 없던 시절부터, 청소년사건을 대리해왔습니다.
-현 학폭위 심의위원, 전 교육청 고문 변호사 등
'소년사건'에 전문성을 갖춘 변호사들로 구성
-대한변협 등록 전국 1% 학폭/소년법전문변호사들이 사건을 직접 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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