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밀집장소강제추행 혐의로 인해 형사처벌 위기였던 중학생 의뢰인 보호자의 후기
의뢰인은 공중밀집장소강제추행(지하철)의 가해자로 경찰신고가 된 상태였습니다.
당시 지하철은 퇴근길 인파가 꽉 들어찬 상태였다고 하는데요.
사람과 사람 사이의 틈이 거의 없다시피 하다보니 원치않는 접촉이 부득이한 상황이었습니다.
의뢰인은 시종일관 억울함을 주장했으며, 의뢰인의 보호자분 역시 억울함을 풀어줄 변호사를 찾고 계셨다고 하는데요.
그러던 중 청소년분야연구센터 내일Law를 찾아주시고는 사안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의뢰인은 무혐의 처분을 받을 수 있었으며, 현재는 안전하게 일상으로 복귀하여 그 나이대의 아이들과 다름없는 평화로운 삶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법무법인 동주는 1세대 청소년범죄로펌입니다.]
-2017년부터 청소년사건만 9년이상 다뤄온 로펌
-대한민국에 대한변협 학폭전문변호사가
단 4명밖에 없던 시절부터, 청소년사건을 대리해왔습니다.
-현 학폭위 심의위원, 전 교육청 고문 변호사 등
'소년사건'에 전문성을 갖춘 변호사들로 구성
-대한변협 등록 전국 1% 학폭/소년법전문변호사들이 사건을 직접 맡습니다.
-사무장이나 실무진이 아닌 대표 및 책임변호사가 법률자문을 직접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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