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우다가 친구에게 상해 입힌 중학생 의뢰인 보호처분 1, 2호 카톡후기
의뢰인은 축구를 좋아하는 평범한 중학생이었는데요.
그러나 같이 축구 경기를 뛰다가 친구 한 명과 말다툼을 벌이게 되었습니다.
이 언쟁이 격화되어 다른 친구들이 둘을 따로 떼어놓을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분이 풀리지 않은 의뢰인은 상대방을 뒤쫓아가서 등을 걷어찼고 이로 인해 피해 학생은 전치 2주의 상해를 당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동주 청소년전담센터 내일Law의 변호인단은 수임이 완료된 즉시 선처를 받기 위한 과정에 돌입하였습니다.
의뢰인은 반성문을 작성하였고, 사과문을 전달하였습니다. 부모님과 학원 선생님 등의 주변인들이 의뢰인을 위한 탄원서를 작성하여 주었습니다.
피해 학생측 역시 처음에는 큰 처벌을 바랐으나 진심 어린 사죄를 받고 나자 원만한 합의에 응해주셨고 처벌불원의 의사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가벼운 보호처분으로 끝난 사건의 의뢰인은 그러나 자신의 잘못을 크게 부끄러워 하면서 다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다는 메시지를 보내왔습니다.
[법무법인 동주는 1세대 청소년범죄로펌입니다.]
-2017년부터 청소년사건만 9년이상 다뤄온 로펌
-대한민국에 대한변협 학폭전문변호사가
단 4명밖에 없던 시절부터, 청소년사건을 대리해왔습니다.
-현 학폭위 심의위원, 전 교육청 고문 변호사 등
'소년사건'에 전문성을 갖춘 변호사들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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