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법인 동주에서 조력했던 학교폭력 피해자 사건의 성공 사례입니다.
사건은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중학교 3학년 A 양은 수행평가 조 편성 과정에서 친구 B 양과 사소한 말다툼을 겪으면서 갈등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나 이후 B 양은 친구들 앞에서 A 양을 조롱하고, 뒤에서 험담을 하며 언어폭력을 이어갔습니다.
시간이 지나자 괴롭힘은 신체적 폭력으로까지 번졌고, 복도에서 밀치거나 책상을 발로 차는 등의 행동이 반복되었습니다.
결국 A 양은 심리적 불안과 두통, 수면장애까지 겪게 되었고, 보호자와 상담 끝에 학교폭력 신고를 진행하였습니다.
청소년 범죄 특화 로펌 동주
동주는 사건 초기부터 피해자의 심리적·증거적 기반을 철저히 확보하기 위해 조력을 시작했습니다.
✅ 상담기관의 심리평가서와 정서적 피해 진단서를 확보
✅ 피해 일지, 단체 채팅방 캡처, 목격자 진술서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제출
✅ 가해자의 행위가 단순한 말다툼이 아닌 보복성 괴롭힘임을 강조하며 강제전학 필요성을 구체적으로 소명
✅ 학폭위 전후로 담임교사 및 생활지도부와의 면담을 통해 피해자의 입장을 명확히 전달
그 결과,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는 다음과 같은 결정을 내렸습니다.
2호: 접촉 및 보복 행위 금지
6호: 출석정지 10일
8호: 강제전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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