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공갈 학폭위 사건 | 삥 뜯기 학폭 처분 최소화 성공 사례

위 문자는 금품갈취로 위기였던 D군의 어머님이 보낸 후기입니다.
사건은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의뢰인 D군은 중학교 2학년으로, 평소 사이가 좋지 않던 후배에게 몇 차례 돈을 요구한 일이 있었습니다.
피해 학생은 “거절하기 어려운 분위기에서 돈을 줄 수밖에 없었다”고 진술하였고, 이 사실이 학교에 알려지면서 학폭위 개최가 통보되었습니다.
부모님은 “아이의 행동이 잘못된 건 맞지만, 장난처럼 시작된 일이 중대한 징계로 이어질까 걱정된다”며 변호사 조력을 요청하셨습니다.
학교폭력 특화 로펌 동주
학폭위 사건은 가해자·피해자 진술의 차이와 초기 자료 준비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저희는 사건 초기부터 다음과 같은 준비를 진행했습니다.
학생 진술서 작성
: 사건 경위를 사실대로 기재하고, 반복적·계획적 범행이 아님을 설명
반성문 제출
: 피해 학생에게 사과하고 재발 방지 의지를 구체적으로 표현
학부모 의견서
: 가정 내 지도 방안과 보호자의 감독 계획을 명확히 제시
합의 과정 주선
: 피해 회복을 위한 금전적·정서적 합의 시도
또한 학폭위에서는 피해 학생의 진술이 무겁게 받아들여질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잘못을 인정한다”는 말만으로는 부족했습니다.
저희는 변호인 의견서를 통해,
✅ 피해 학생과의 합의가 이루어진 점
✅ 사건이 단발적이며 금액도 소액이었던 점
✅ 가정·학교 차원의 생활지도 계획이 이미 마련된 점
을 강조했습니다.
그 결과 학폭위는 당초 우려되었던 5호 이상의 중징계가 아닌, 낮은 1, 2호 처분으로 사건을 종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생활기록부 기재가 최소화되어, D군은 입시에 불이익을 받지 않고 학교생활을 이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동주는 1세대 청소년범죄로펌입니다.]
-2017년부터 청소년사건만 9년이상 다뤄온 로펌
-대한민국에 대한변협 학폭전문변호사가
단 4명밖에 없던 시절부터, 청소년사건을 대리해왔습니다.
-현 학폭위 심의위원, 전 교육청 고문 변호사 등
'소년사건'에 전문성을 갖춘 변호사들로 구성
-대한변협 등록 전국 1% 학폭/소년법전문변호사들이 사건을 직접 맡습니다.
-사무장이나 실무진이 아닌 대표 및 책임변호사가 법률자문을 직접 진행합니다.
-중앙지검 부장검사 역임 30년경력 변호사가 모든 법리검토를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