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사례Success case

[법무법인 동주는 1세대 청소년범죄로펌입니다.]

-2017년부터 청소년사건만 9년이상 다뤄온 로펌

-대한민국에 대한변협 학폭전문변호사가
단 4명밖에 없던 시절부터, 청소년사건을 대리해왔습니다.

-현 학폭위 심의위원, 전 교육청 고문 변호사 등
'소년사건'에 전문성을 갖춘 변호사들로 구성

-대한변협 등록 전국 1% 학폭/소년법전문변호사들이 사건을 직접 맡습니다.

-사무장이나 실무진이 아닌 대표 및 책임변호사가 법률자문을 직접 진행합니다.

-중앙지검 부장검사 역임 30년경력 변호사가 모든 법리검토를 진행합니다.

고객후기

학교폭력 가해자 대응 사례|낮은 처분으로 마무리 성공

법무법인동주 작성일25-09-17
본문
학폭위
위 카톡은 의뢰인 M군의 어머님과 나눈 대화입니다.
 


고등학교 2학년 M 군은 평소 반 친구 N 군과 사이가 좋지 않았습니다.


서로 뒤에서 욕설을 하며 갈등을 이어오던 상황에서, 결국 교실에서 말싸움이 격화되어 M 군이 학교폭력 가해자로 지목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담임교사 보고로 사건은 학폭위 회부가 예정되었고, 

M 군과 부모님은

 ‘상대방도 같은 행위를 했는데 자신만 가해자로 낙인찍히는 것 아니냐’

는 억울함과 함께, 과도한 처분이 내려질까 큰 걱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동주의 조력 방식


이 사건을 맡은 동주의 학교폭력 전문 변호사는, 단순히 변명하는 태도가 아니라 객관적 사실관계를 정리하고 학생의 반성 및 개선 의지를 강조하는 대응 전략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구체적인 대응 과정은 다음과 같이 진행되었습니다.


✅ 학부모 진술서 및 학생 반성문 작성 – 사건의 경위와 학생의 진심 어린 반성 태도 강조

✅ 쌍방 갈등 관계 자료 확보 – 두 학생 간의 상호 비방과 갈등이 있었음을 기록과 증언으로 제시

✅ 피해 회복 조치 – 사과 전달, 재발 방지 약속, 담임교사와의 협의 진행

✅ 과도한 징계 우려 의견 제출 – 교육적 지도 중심의 처분이 바람직함을 학폭위에 설명


이러한 조력 과정을 거쳐 학폭위는, 사건을 단순히 가해·피해 구조로 보지 않고 쌍방 갈등의 성격을 반영하여 판단했습니다.


결국 M 군은 낮은 단계의 지도 조치만을 받게 되었고, 생활기록부에 불필요한 불이익이 남지 않도록 결론이 내려졌습니다.


 

학폭위 처분, 억울하고 걱정된다면


이 사례에서 알 수 있듯이, 학교폭력 사건은 ‘누가 먼저 시작했는가’만으로 단순하게 판단되지 않습니다.


쌍방 갈등이 얽혀 있는 경우, 한쪽만 가해자로 낙인찍히지 않도록 사실관계 정리와 적극적인 소명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법무법인 동주는 학교폭력 가해자로 지목된 학생이 억울하게 과중한 처벌을 받지 않도록, 사건 초기부터 끝까지 책임 있게 조력합니다.


자녀가 학폭위에 회부되었다면, 지금이 가장 중요한 시점입니다.


법무법인 동주가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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