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 피해자 성공후기ㅣ가해자 2·4·5호 처분 이끌어낸 사례

법무법인 동주에서 조력했던 학교폭력 피해자 사건의 성공 사례입니다.
중학교 3학년 피해 학생은 같은 반 학생들에게 수개월 동안 반복적인 신체적·언어적 괴롭힘을 당했습니다.
책상이나 가방을 밀치고, 어깨를 치는 행동뿐 아니라 “왕따다”, “사람도 아니다”와 같은 모욕적인 발언이 이어졌습니다.
이로 인해 피해 학생은 불안, 두통, 수면장애 등 심리적·신체적 증상까지 겪게 되었습니다.
담임 교사와의 상담을 통해 피해 사실이 드러났고, 보호자가 저희 동주를 찾아주셨습니다.
1세대 소년범죄 특화 로펌 동주
동주의 학교폭력 전문 변호사는 다음과 같은 조력을 진행했습니다.
✅ 피해 사실 정리 및 진술서·확인서 작성 지원
✅ 교내 CCTV, 카카오톡 대화, 친구들의 증언 등 증거 확보
✅ 학폭위 진술 연습을 통해 피해 학생이 위축되지 않고 본인의 경험을 전달할 수 있도록 지원
그 결과,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는 가해 학생들에게 2호(보복행위 금지), 4호(사회봉사), 5호(심리치료) 처분을 내렸습니다.
피해 학생은 학교에서의 안전을 보장받을 수 있었고, 가해자들에게는 합당한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유사한 상황에 놓이셨다면
자녀가 학교폭력 피해를 당했다면 언제든 연락 주셔도 좋습니다.
당소의 학교폭력, 소년법, 형사 전문 변호사들이 여러분 케이스에 함께하겠습니다.
[법무법인 동주는 1세대 청소년범죄로펌입니다.]
-2017년부터 청소년사건만 9년이상 다뤄온 로펌
-대한민국에 대한변협 학폭전문변호사가
단 4명밖에 없던 시절부터, 청소년사건을 대리해왔습니다.
-현 학폭위 심의위원, 전 교육청 고문 변호사 등
'소년사건'에 전문성을 갖춘 변호사들로 구성
-대한변협 등록 전국 1% 학폭/소년법전문변호사들이 사건을 직접 맡습니다.
-사무장이나 실무진이 아닌 대표 및 책임변호사가 법률자문을 직접 진행합니다.
-중앙지검 부장검사 역임 30년경력 변호사가 모든 법리검토를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