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사례Success case

[법무법인 동주는 1세대 청소년범죄로펌입니다.]

-2017년부터 청소년사건만 9년이상 다뤄온 로펌

-대한민국에 대한변협 학폭전문변호사가
단 4명밖에 없던 시절부터, 청소년사건을 대리해왔습니다.

-현 학폭위 심의위원, 전 교육청 고문 변호사 등
'소년사건'에 전문성을 갖춘 변호사들로 구성

-대한변협 등록 전국 1% 학폭/소년법전문변호사들이 사건을 직접 맡습니다.

-사무장이나 실무진이 아닌 대표 및 책임변호사가 법률자문을 직접 진행합니다.

-중앙지검 부장검사 역임 30년경력 변호사가 모든 법리검토를 진행합니다.

고객후기

무인편의점 절도한 중학생의 편지, 소년재판 조력한 사건

법무법인동주 작성일25-08-20
본문
무인편의점절도
▲무인편의점 절도 처벌 위기였던 H군 어머님▲

무인편의점 절도로 처벌 위기였던 H의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의뢰인 보호를 위해 각색하여 짧게 설명드리자면

H 군은 중학교 2학년으로, 

친구들과 함께 무인편의점에 들렀다가 호기심과 순간적인 충동으로 

과자를 챙겨 나오는 행동을 했습니다.


결제 없이 계산대를 지나치자,

매장 내 설치된 CCTV와 출입 알림 시스템에 바로 기록이 남았고, 

며칠 뒤 점주가 이를 확인하고 학교와 경찰에 통보하면서 형사 절차가 시작되었습니다.


청소년의 무인편의점절도 사건은 초범이라도 단순 훈방으로 끝나기 어렵습니다. 


이번 사건 역시 경찰 조사에서 소년부 송치 의견이 붙어 

검찰을 거쳐 결국 소년재판으로 회부되었습니다.


1세대 소년범죄 특화 로펌 동주


H 군 부모님은 아이가 단순한 장난처럼 행동했는데, 

너무 큰 사건으로 번진 것 같아 크게 당황하셨습니다.

“절도라니요… 저희 아이가 전과자가 되는 건 아닌가요?”


걱정 가득한 부모님의 요청으로 저희를 찾게 되셨습니다.

저희는 사건 초기부터 소년재판 단계까지 H 군을 돕기 위해 전략을 세웠습니다.


✅ 절도품이 소액의 간단한 물품이었던 점
✅ 금전적 피해는 즉시 변제했고 점주가 추가 피해를 입지 않았던 점
✅ H 군이 깊이 반성하고 반성문을 여러 차례 작성하여 제출한 점
✅ 담임교사와 보호자가 나서서 선도 가능성을 강하게 피력한 점

이와 같은 참작 사유를 정리해 재판부에 제출했습니다.


소년재판부는 H 군이 아직 나이가 어리고, 

보호자의 관리 아래 충분히 교정 가능하다고 판단했습니다.


그 결과, H 군은 소년원 송치나 보호관찰이 아닌, 

사회봉사 처분(3호)을 받았습니다.


이는 청소년 절도 사건에서 가벼운 처분 중 하나로, 

장래에 큰 제약을 받지 않도록 최소화된 결과였습니다.


유사한 상황에 놓이셨다면


무인편의점절도 사건은 요즘 청소년들 사이에서 의외로 빈번합니다.

혼자 또는 친구들과 장난처럼 시작했더라도, 경찰에 접수되는 순간 형사사건으로 확대되며, 심하면 소년원 송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저희 동주는 청소년범죄 특화 로펌으로서, 

학교폭력·절도·폭력 사건에서 아이들의 미래가 무너지는 일이 없도록 

사건 초기부터 끝까지 조력하고 있습니다.


중·고등학생 자녀가 절도나 소년사건으로 재판을 앞두고 있다면, 전문 변호사의 도움을 반드시 받으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당소의 학교폭력, 소년법, 형사 전문 변호사들이 사건 초기 대응부터 종결까지 함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