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절도 혐의로 형사처벌 위험에서 1,2,3호 보호처분으로 해결된 의뢰인 후기
의뢰인의 경우 만 16세의 학생으로, 친구들과 함께 상습적으로 오토바이를 비롯한 물건들을 훔치다가 적발되었습니다.
특수절도, 상습절도로 인해 형사처벌을 받을 위험에 놓인 상황이었는데요.
법무법인 동주 청소년전담센터는 이에 대해 반성문과 탄원서 작성을 조력하였습니다.
최종적으로 의뢰인은 형사재판이 아닌 소년보호재판을 받을 수 있었는데요,
1,2,3호의 소년보호처분을 받아 전과기록을 남기지 않고 마무리 지을 수 있었습니다.
[법무법인 동주는 1세대 청소년범죄로펌입니다.]
-2017년부터 청소년사건만 9년이상 다뤄온 로펌
-대한민국에 대한변협 학폭전문변호사가
단 4명밖에 없던 시절부터, 청소년사건을 대리해왔습니다.
-현 학폭위 심의위원, 전 교육청 고문 변호사 등
'소년사건'에 전문성을 갖춘 변호사들로 구성
-대한변협 등록 전국 1% 학폭/소년법전문변호사들이 사건을 직접 맡습니다.
-사무장이나 실무진이 아닌 대표 및 책임변호사가 법률자문을 직접 진행합니다.
-중앙지검 부장검사 역임 30년경력 변호사가 모든 법리검토를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