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카메라 촬영 성공후기 | 호기심에 여자화장실 촬영 시도, 보호처분 1·2호
법무법인 동주에서 조력했던 미성년자 카메라 이용촬영 사건의 성공 사례입니다.
사건은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중학교 3학년 A 군은 상가 건물 화장실을 이용하던 중, 순간적인 호기심에 여자화장실 내부를 촬영하려다 현행범으로 적발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성폭력처벌법상 카메라 등 이용촬영죄에 해당하는 중대한 범죄로, 구속 수사나 형사처벌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었습니다.
초범임에도 불구하고 사안이 중대했기 때문에 부모님은 큰 충격과 불안을 느끼며 저희 동주에 도움을 요청하셨습니다.
청소년 범죄 특화 로펌 동주
동주는 사건 초기부터 A 군의 행위의 성격이 단순한 호기심에 의한 일시적 행동임을 명확히 입증하고, 형사처벌 대신 보호처분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전략을 세웠습니다.
✅ 경찰 조사 단계에서 변호인이 동석하여 진술의 일관성과 안정된 태도를 유지하도록 조력
✅ 깊은 반성문, 보호자 탄원서, 성장 배경 자료를 제출하여 교육과 교화의 필요성을 강조
✅ 정신과 상담 및 성 인식 개선 교육 이수 내역 제출로 재범 방지 의지를 입증
✅ 피해자와의 원만한 합의 성사 및 선처 탄원 의견 전달
그 결과, 가정법원 소년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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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군이 초범이며 범행의 동기가 단순한 호기심이었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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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자의 지도 의지와 재발 방지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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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와의 합의가 원만히 이루어진 점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보호처분 1호(감호위탁) 및 2호(수강명령) 결정을 내렸습니다.
유사한 상황에 놓이셨다면
사건 초기 대응부터 소년재판 종결 및 그 이후의 절까지 아이와 가족의 옆을 지키고 있습니다.
비슷한 상황에 놓이셨다면 늦지 않게 전문적인 도움을 받으시길 권합니다.
법무법인 동주가 함께하겠습니다.
[법무법인 동주는 1세대 청소년범죄로펌입니다.]
-2017년부터 청소년사건만 9년이상 다뤄온 로펌
-대한민국에 대한변협 학폭전문변호사가
단 4명밖에 없던 시절부터, 청소년사건을 대리해왔습니다.
-현 학폭위 심의위원, 전 교육청 고문 변호사 등
'소년사건'에 전문성을 갖춘 변호사들로 구성
-대한변협 등록 전국 1% 학폭/소년법전문변호사들이 사건을 직접 맡습니다.
-사무장이나 실무진이 아닌 대표 및 책임변호사가 법률자문을 직접 진행합니다.
-중앙지검 부장검사 역임 30년경력 변호사가 모든 법리검토를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