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사례Success case

[법무법인 동주는 1세대 청소년범죄로펌입니다.]

-2017년부터 청소년사건만 9년이상 다뤄온 로펌

-대한민국에 대한변협 학폭전문변호사가
단 4명밖에 없던 시절부터, 청소년사건을 대리해왔습니다.

-현 학폭위 심의위원, 전 교육청 고문 변호사 등
'소년사건'에 전문성을 갖춘 변호사들로 구성

-대한변협 등록 전국 1% 학폭/소년법전문변호사들이 사건을 직접 맡습니다.

-사무장이나 실무진이 아닌 대표 및 책임변호사가 법률자문을 직접 진행합니다.

-중앙지검 부장검사 역임 30년경력 변호사가 모든 법리검토를 진행합니다.

고객후기

중학생 신분증 도용 모텔 출입 사건 | 비행 전력에도 선처받은 후기

법무법인동주 작성일26-01-27
본문
SUCCESS CASE

소년사건 성공사례 리포트

미성년자 신분증도용

위 문자는 Q군의 어머님께서 보내신 후기입니다.

사건의 배경: 비행소년 중학생 Q군


의뢰인 Q군은 중학생으로, 

이전부터 잦은 무단결석과 외박, 흡연 등으로 학교와 보호자 모두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아이였습니다. 


또래 중에서도 이른바 비행 성향이 강한 친구들과 어울리며 크고 작은 문제를 반복해 왔고, 


보호자 역시 “언젠가는 경찰서에 가게 될 것 같다”는 불안을 안고 있던 상황이었습니다.

범행 적발 경위


사건은 친구들과 함께 외출한 날 발생했습니다. 


Q군은 일행 중 한 명이 준비한 성인 신분증을 이용해 모텔에 출입했고, 미성년자라는 사실을 숨긴 채 객실에 들어가 머물렀습니다. 


하지만 신분증을 확인하던 과정에서 이상함을 느낀 모텔 주인이 재차 신분을 요구했고, 말이 맞지 않는 점을 수상하게 여겨 경찰에 신고하면서 현장에서 적발됐습니다. 


경찰이 출동하면서 신분증 도용 사실이 바로 확인됐고, Q군은 보호자에게 연락이 간 뒤 경찰 조사를 받게 됐습니다. 


이미 비행 전력이 누적돼 있던 아이였기 때문에, 부모님은 소년원 송치나 장기 보호관찰, 시설 입소까지도 각오하고 법무법인 동주를 찾아오셨습니다.

■ 소년범 전문 로펌 동주의 전략

법무법인 동주는 초기 상담부터 '교화 가능성' 증명에 집중했습니다.

  • ✅ 신분증을 직접 위조·제작한 것이 아니라 타인의 신분증을 일시적으로 사용한 점
  • ✅ 범행 과정에서 폭력·강요 등 추가적인 위법 행위는 없었던 점
  • ✅ 경찰 적발 이후 사실관계를 부인하지 않고 비교적 솔직하게 인정한 태도
  • ✅ 보호자가 더 이상 방치하지 않고, 실질적인 관리·지도 계획을 세운 점

조사 과정에서는 “친구가 하자고 해서 따라갔다”는 식의 책임 회피성 진술을 피하고,

왜 잘못된 행동이었는지, 이전과 달리 이번에는 무엇이 달라질 수 있는지를 중심으로 진술을 정리했습니다.

또한 보호자 의견서와 함께
학교 생활 변화 계획, 교우관계 단절 방안, 보호자의 일상 관리 방식 등을 구체적으로 제출해

이번 사건을 마지막으로 삼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전달했습니다.
최종 결과

단기 보호관찰 처분 (선처)


사건은 중한 처분 대신 단기 보호관찰 처분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습니다. 


현재 Q군은 보호관찰 규정을 이행하며 학교 생활을 이어가고 있고,  보호자 역시 이전과는 다른 방식으로 아이의 생활 전반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본 결과는 구체적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 동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