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사례Success case

[법무법인 동주는 1세대 청소년범죄로펌입니다.]

-2017년부터 청소년사건만 9년이상 다뤄온 로펌

-대한민국에 대한변협 학폭전문변호사가
단 4명밖에 없던 시절부터, 청소년사건을 대리해왔습니다.

-현 학폭위 심의위원, 전 교육청 고문 변호사 등
'소년사건'에 전문성을 갖춘 변호사들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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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후기

중학생 학폭위 후기 | 따돌림 주동자로 몰렸으나 학폭 미인정 결정 성공

법무법인동주 작성일26-07-13
본문
SUCCESS CASE

학교폭력 성공사례 리포트

중학생 학폭위

위 내용은 P양의 어머님께서 보내신 후기입니다.

사건의 배경| 억울하게 주동자로 몰린 중학생 P양

의뢰인 P양은 중학교에 재학 중인 평범한 학생이었습니다. 

평소 친구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하던 P양은 학급 내 친한 친구들 사이에 다툼이 발생하자 이를 중재하고자 하는 마음이 앞섰습니다.

이 과정에서 P양은 악의 없이 양측 친구들의 입장과 이야기를 들어주고 이를 서로에게 전달해 주었습니다. 

하지만 P양의 의도와는 달리, 대화 내용이 와전되면서 오히려 친구들 사이의 오해를 키우게 되었습니다. 

결국 상대 학생들은 P양이 중간에서 말을 지어내어 이간질을 하고, 특정 학생을 선동하여 따돌림을 주동했다며 중학생 학폭위 처분을 요구하는 학폭 신고를 접수하였습니다.

● 사건의 구체적 정황

상대 학생 측은 P양이 무리 내에서 권력을 잡고 따돌림을 주도했다는 취지의 주장을 펼쳤습니다. 


특히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편집된 메신저 대화 캡처 화면과 일부 친구들의 확인서를 증거로 제출하며 P양을 주동자로 몰아세웠습니다.

조언과 중재 노력이 심각한 집단 따돌림의 가해 행위로 둔갑하자 P양과 보호자는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대로 중학생 학폭위 심의가 진행된다면 심각한 징계 처분을 피하기 어렵다고 판단한 부모님은 억울함을 풀고 아이를 보호하기 위해 동주를 찾아오셨습니다.

동주의 논리적 반박 전략

✔️ 상대방이 제출한 메신저 대화 캡처본의 악의적 편집 및 왜곡 입증
✔️ 전체 대화 맥락 분석을 통한 단순 오해 중재 목적의 발언이었음을 소명
✔️ P양에게 타인을 선동하거나 따돌림을 주도할 만한 고의성이 없었음을 증명
✔️ 객관적인 정황 증거와 주변 학생들의 일관된 진술을 통한 사실관계 재구성
✔️ 중학생 학폭위 가해 요건에 부합하지 않음을 법리적으로 명확히 지적
동주의 학폭 전문 변호사는 즉시 사건 당시의 전체 메신저 대화 내역을 확보하여 분석했습니다. 상대방이 제시한 증거가 앞뒤 맥락을 자른 채 유리한 부분만 짜깁기된 점을 논리적으로 밝혀냈습니다. 또한 P양의 행동은 친구들의 관계 회복을 돕기 위한 소통 전달 과정이었을 뿐, 고의적인 따돌림 유도나 선동이 아님을 중학생 학폭위 위원들에게 강력하게 피력했습니다.
FINAL RESULT

학교폭력 미인정 결정 (조치 없음)

중학생 학폭위 심의위원회는 동주 변호인의 구체적이고 논리적인 반박을 수용하였습니다. 

상대방의 증거만으로는 P양이 학교폭력을 주도하거나 선동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최종적으로 학교폭력 미인정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로써 P양은 아무런 가해 학생 조치 처분을 받지 않고 명예를 회복하며 무사히 일상으로 복귀했습니다.

본 결과는 구체적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 동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