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사례Success case

[법무법인 동주는 1세대 청소년범죄로펌입니다.]

-2017년부터 청소년사건만 9년이상 다뤄온 로펌

-대한민국에 대한변협 학폭전문변호사가
단 4명밖에 없던 시절부터, 청소년사건을 대리해왔습니다.

-현 학폭위 심의위원, 전 교육청 고문 변호사 등
'소년사건'에 전문성을 갖춘 변호사들로 구성

-대한변협 등록 전국 1% 학폭/소년법전문변호사들이 사건을 직접 맡습니다.

-사무장이나 실무진이 아닌 대표 및 책임변호사가 법률자문을 직접 진행합니다.

-중앙지검 부장검사 역임 30년경력 변호사가 모든 법리검토를 진행합니다.

고객후기

학교에서 아이패드 훔친 동종전과 중학생 의뢰인 1, 2호 처분 카톡후기

법무법인동주 작성일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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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은 중학생으로 이전부터 무인 점포의 물건을 훔치는 등의 절도를 몇 번 저질러 처벌 받은 전력이 있었습니다.

그때마다 다신 반복하지 않겠다며 굳게 약속했지만 이번에는 학교에서 친구의 태블릿을 훔치기에 이르렀습니다.

며칠이 지나 양심의 가책을 느낀 학생은 이를 다시 원래 자리에 돌려두었지만 그 장면이 발각되어 곧바로 신고당했습니다.


부모님께선 곧바로 법무법인 동주 청소년전담센터 내일Law와 상담을 진행하시고 선임을 결정지으셨습니다.

변호인단은 즉시 피해자와의 합의를 진행하였고, 의뢰인과 가족들의 진심 어린 사죄와 탄원으로 선처를 호소하였습니다.

이전에도 같은 잘못을 저질러 처분 받은 이력이 있었기에 이번에는 소년원 송치까지도 우려되는 사안이었으나 다행히 감호위탁과 수강명령 조치로 마무리될 수 있었습니다.

어머니께선 아들이 도둑질에 확실히 손을 끊고 성실히 지내 고등학교에 진학했다며 인사를 전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