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 스침으로 강제추행으로 신고당한 고등학생, 무혐의 성공후기
해당사건의 의뢰인은 수영장에서 놀다가 강제추행 가해자가 되어 경찰에 신고된 상태였습니다.
의뢰인은 방학이 시작되자 마자 친구들과 수영장으로 놀러갔습니다. 성수기에 놀러갔기 때문에 수영장에 사람이 정말 많았는데요 의뢰인은 친구들과 서로 장난을 치기 시작하였습니다. 남학생들이 흔히 하는 장난인 서로 물에 빠뜨리기, 잠수시키기 등등의 장난을 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친구들이 남학생을 들어 물에 던졌습니다. 물에빠진 의뢰인은 올라오기 위해 허우적거렸는데요 이 과정에서 옆에 있던 여학생의 엉덩이를 스쳤습니다. 이에 놀란 여학생은 소리를 질렀고 그 소리에 달려온 여학생의 부모님으로부터 바로 경찰신고를 당하여 도움을 받기 위해 법무법인 동주를 찾아오셨습니다.
이에 동주는 의뢰인은 평소 행실이 바르며 사소한 잘못조차 학교생활에서 한 적이 없는 바른 학생임을 피력, 여학생의 진술이 일관되지 못하다는 점을 주장하는 등의 조력을 진행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동주의 조력으로 의뢰인은 경찰단계에서 무혐의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처분을 받게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동주는 1세대 청소년범죄로펌입니다.]
-2017년부터 청소년사건만 9년이상 다뤄온 로펌
-대한민국에 대한변협 학폭전문변호사가
단 4명밖에 없던 시절부터, 청소년사건을 대리해왔습니다.
-현 학폭위 심의위원, 전 교육청 고문 변호사 등
'소년사건'에 전문성을 갖춘 변호사들로 구성
-대한변협 등록 전국 1% 학폭/소년법전문변호사들이 사건을 직접 맡습니다.
-사무장이나 실무진이 아닌 대표 및 책임변호사가 법률자문을 직접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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