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법인 동주의 이세환 대표변호사가 구독자 약 230만명의 유튜브 채널 '삼프로TV_경제의신과함께'에 출연했다.
이세환 변호사는 사회 이슈의 전문가를 초청해 이야기를 나누는 삼프로TV의 프로그램 '신과대화'에 학교폭력 전문가로 섭외되어 어예진 해담경제연구소장과 함께 최근 대한민국을 달구고 있는 학교 폭력과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 정순신 이슈와 함께 촉발된 청소년 범죄 재판과 불공정 등에 관하여 대담했다.
해당 영상은 삼프로TV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법무법인 동주는 1세대 청소년범죄로펌입니다.]
-2017년부터 청소년사건만 9년이상 다뤄온 로펌
-대한민국에 대한변협 학폭전문변호사가
단 4명밖에 없던 시절부터, 청소년사건을 대리해왔습니다.
-현 학폭위 심의위원, 전 교육청 고문 변호사 등
'소년사건'에 전문성을 갖춘 변호사들로 구성
-YTN, SBS, EBS 등 다양한 언론사로부터 인정받은 진짜 1세대 청소년범죄로펌
-대한변협 등록 전국 1% 학폭/소년법전문변호사들이 사건을 직접 맡습니다.
-사무장이나 실무진이 아닌 대표 및 책임변호사가 법률자문을 직접 진행합니다.
-중앙지검 부장검사 역임 30년경력 변호사가 모든 법리검토를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