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주 매거진MAGAZINE

[법무법인 동주는 1세대 청소년범죄로펌입니다.]

-2017년부터 청소년사건만 9년이상 다뤄온 로펌

-대한민국에 대한변협 학폭전문변호사가
단 4명밖에 없던 시절부터, 청소년사건을 대리해왔습니다.

-현 학폭위 심의위원, 전 교육청 고문 변호사 등
'소년사건'에 전문성을 갖춘 변호사들로 구성

-YTN, SBS, EBS 등 다양한 언론사로부터 인정받은 진짜 1세대 청소년범죄로펌

-대한변협 등록 전국 1% 학폭/소년법전문변호사들이 사건을 직접 맡습니다.

-사무장이나 실무진이 아닌 대표 및 책임변호사가 법률자문을 직접 진행합니다.

-중앙지검 부장검사 역임 30년경력 변호사가 모든 법리검토를 진행합니다.

칼럼

청소년 딥페이크 처벌? 소년원 가능성과 대응 방법 총정리

법무법인동주 작성일25-07-14
본문

청소년딥페이크

청소년 딥페이크 처벌? 소년원 가능성과 대응 방법 총정리

안녕하세요. 법무법인 동주 대표변호사 이세환입니다.

최근 중학생, 고등학생 자녀가 딥페이크 영상 또는 AI 합성 사진 관련 범죄에 연루되어 상담을 요청하는 일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부모 입장에서는 갑작스러운 경찰 조사 통보에 당황하고, 아이가 소년원에 가게 될까 걱정이 클 수밖에 없습니다.

딥페이크, 단순 합성이 아닙니다

딥페이크는 단순한 기술이 아닙니다. 성적 이미지나 영상 제작에 사용될 경우, 이는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아청법) 또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이 적용되어 무거운 형사처벌로 이어집니다.

  • 미성년자 사진으로 성적 딥페이크 제작 시: 아청법상 성착취물 제작죄 → 5년 이상 징역
  • 성인 대상 제작: 7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 벌금
  • 단순 소지, 시청도 처벌 대상 → 딥페이크 관련 행위는 모두 조심해야 함

많은 경우 친구 사진, 교사 사진을 활용한 장난에서 시작되지만, 피해자 의사와 무관한 영상 생성 자체가 성범죄 전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소년원? 소년보호재판으로도 충분히 갈 수 있습니다

형사처벌은 만 14세 이상에게 적용되며, 이하는 소년보호재판으로 넘어갑니다. 그러나 보호처분도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 보호처분 8호 이상 → 소년원 입소
  • 10호 처분 → 최대 2년간 소년원 송치 가능
  • 경미한 처분을 위해선 반성문, 피해자 합의, 전문가 의견서가 중요

자녀가 형사재판이 아닌 보호처분을 받도록 유도하는 전략이 필요하며, 초기 대응이 사건의 향방을 결정짓는 핵심입니다.

학폭위 대응까지 고려해야 하는 사안

피해자가 또래 학생이라면 학교폭력 사안으로도 분류되어 학폭위 절차가 병행됩니다. 특히 학폭위에서 4호~6호 이상의 조치가 내려지면 생기부 기재 및 진학·취업 불이익이 불가피합니다.

이때 제출하는 보호자확인서는 변호사의 조언을 받아 신중히 작성해야 하며, 억울한 부분이나 경위에 대한 명확한 설명이 포함되어야 합니다.

요약 – 딥페이크 사건에서 부모가 반드시 알아야 할 점

  • 청소년 딥페이크 제작도 중형 대상 범죄 → 5년 이상 징역 가능
  • 소년보호재판에서 소년원 송치 가능성 존재
  • 학폭위, 보호자확인서 등 추가 대응 필요
  • 초기 수사 전 전문가 상담과 전략적 대응 필수

아이의 실수가 평생 낙인이 되지 않도록, 지금이 가장 중요한 시기입니다. 법무법인 동주는 딥페이크를 포함한 청소년 디지털 성범죄 사건에 대해 조사 대응, 합의 조율, 보호처분 최소화를 종합적으로 지원합니다.

문의는 언제든 가능하며, 자녀의 미래를 지키는 일에 함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