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사례Success case

[법무법인 동주는 1세대 청소년범죄로펌입니다.]

-2017년부터 청소년사건만 9년이상 다뤄온 로펌

-대한민국에 대한변협 학폭전문변호사가
단 4명밖에 없던 시절부터, 청소년사건을 대리해왔습니다.

-현 학폭위 심의위원, 전 교육청 고문 변호사 등
'소년사건'에 전문성을 갖춘 변호사들로 구성

-대한변협 등록 전국 1% 학폭/소년법전문변호사들이 사건을 직접 맡습니다.

-사무장이나 실무진이 아닌 대표 및 책임변호사가 법률자문을 직접 진행합니다.

-중앙지검 부장검사 역임 30년경력 변호사가 모든 법리검토를 진행합니다.

성공사례

카메라이용촬영죄 초범 성공사례 ㅣ고등학생 카찰죄 심리불개시결정 성공사례

법무법인동주 작성일25-04-25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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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문서의 경우, 의뢰인의 성명 등 주요 정보와 사실 관계가 담겨 있어 일 불투명 처리 하였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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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이용촬영죄 초범 판례개요


고등학생 의뢰인은 귀가 중 지하철역에서 휴대폰을 조작하다가 카메라등이용촬영죄 혐의로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고의성이 없는 실수였지만, 피해자의 신고로 인해 수사기관의 조사를 받게 되었고 법무법인 동주의 조력으로 심리불개시결정 처분을 받게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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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이용촬영죄 초범 사건경위


의뢰인은 전화를 받으려고 휴대폰을 들었다가 카메라 기능이 켜진 줄도 모르고 여성 승객 쪽을 향하게 되었고, 사진이 한 장 촬영되었습니다.

상대방이 불쾌감을 느껴 신고하면서 경찰 조사가 이루어졌습니다.

의뢰인은 사진을 즉시 삭제했으며, 고의가 전혀 없었고 촬영한 사실 자체도 인지하지 못했다는 입장을 일관되게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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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이용촬영죄 초범 적용규정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14조(카메라등이용촬영죄)


성적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신체를 본인의 의사에 반해 촬영한 경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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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이용촬영죄 초범 조력


  • 촬영의 고의성이 전혀 없었다는 점을 구체적 상황자료와 함께 정리

  • 의뢰인이 초범이며, 사건 이후 깊이 반성하고 있다는 내용을 진술서로 제출

  • 보호자 의견서와 지도 계획서를 함께 준비하여 재범 우려가 없음을 강조

  • 수사기관 및 소년부에 의견서를 제출하여 심리불개시결정을 이끌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