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사례Success case

[법무법인 동주는 1세대 청소년범죄로펌입니다.]

-2017년부터 청소년사건만 9년이상 다뤄온 로펌

-대한민국에 대한변협 학폭전문변호사가
단 4명밖에 없던 시절부터, 청소년사건을 대리해왔습니다.

-현 학폭위 심의위원, 전 교육청 고문 변호사 등
'소년사건'에 전문성을 갖춘 변호사들로 구성

-대한변협 등록 전국 1% 학폭/소년법전문변호사들이 사건을 직접 맡습니다.

-사무장이나 실무진이 아닌 대표 및 책임변호사가 법률자문을 직접 진행합니다.

-중앙지검 부장검사 역임 30년경력 변호사가 모든 법리검토를 진행합니다.

성공사례

미성년자 딥페이크 성범죄 소년재판, 4호 단기 보호관찰 성공사례

법무법인동주 작성일26-08-27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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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사례] 중·고교 동급생 얼굴 합성 딥페이크 성범죄 관련 소년재판 – 4호(단기 보호관찰) 방어 성공

1. 의뢰인 문의

[사건 개요]

의뢰인은 텔레그램 및 AI 프로그램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동급생 및 인근 학교 학생들의 얼굴 사진을 음란물에 합성(딥페이크)하고 이를 SNS 상에서 공유·소지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게 된 학생의 부모님으로, 엄중한 형사처벌 및 소년원 송치 위기에서 법무법인 동주를 찾아오셨습니다.

[사건 경위]

의뢰인의 자녀는 호기심에 SNS 등에서 얻은 피해자들의 사진을 AI 딥페이크 프로그램으로 합성하여 허위영상물을 제작하였고, 이를 텔레그램 채팅방 등에 유포 및 소지하였습니다. 피해자 측의 신고로 경찰 수사가 착수되었으며, 디지털 포렌식 조사가 진행되는 등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으로 소년재판에 송치되어 심각한 수감 처분(소년원)의 위험에 직면해 있었습니다.

2. 변호사 답변

[의뢰인의 상황에 대한 변호사의 분석 및 답변]

최근 딥페이크 기술을 이용한 허위영상물 제작 및 유포 범죄는 사회적으로 큰 논란이 되고 있으며, 미성년자라 할지라도 법원과 수사기관에서 매우 엄중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영리 목적이 없었더라도 피해자가 다수이거나 유포 범위가 넓을 경우 8호, 9호, 10호 등 소년원 송치 처분이 내려질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따라서 수사 초기 단계부터 압수·수색 및 포렌식 과정에 적극 대응하여 혐의 범위를 정확히 확정 짓고, 2차 유포 방지 조치를 즉시 취해야 합니다. 소년재판 단계에서는 가해 학생이 자신의 잘못을 깊이 뉘우치고 있다는 점, 재발 방지를 위한 전문적인 심리치료 및 교육을 받고 있다는 점, 그리고 부모의 강력한 수호 및 계도 의지를 객관적 자료로 증명하여 시설 감금 처분을 피하고 가정 내 보호관찰 처분(4호)으로 선처를 유도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3. 관련 처벌 규정

[형사처벌]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14조의2(허위영상물 등의 반포 등)
① 반포등을 할 목적으로 사람의 얼굴·신체 또는 음성을 대상으로 한 촬영물·영상물 또는 음성물을 대상자의 의사에 반하여 성적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형태로 편집·합성 또는 가공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② 제1항의 편집물·합성물·가공물 또는 복제물을 반포등을 한 자 또는 제1항의 반포등을 할 당시에 상대방의 의사에 반하여 편집등을 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④ 영리를 목적으로 대상자의 의사에 반하여 정보통신망을 이용하여 제2항의 죄를 범한 자는 3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한다.

[보호처분]

소년법 제32조(보호처분의 종류)
- 1호 : 보호자 또는 보호자를 대신하여 소년을 보호할 수 있는 자에게 감호 위탁
- 2호 : 수강명령
- 3호 : 이수명령
- 4호 : 보호관찰관의 단기 보호관찰(1년)

4. 동주의 조력

[동주의 핵심 조력 포인트]

• 1) 디지털 포렌식 및 수사 단계 동석을 통한 과도한 혐의 확산 방지 및 유포 파일 즉시 삭제·폐기 조치 증명
• 2) 피해자 측과의 신중하고 적극적인 소통을 통한 피해 회복 노력 및 사과 전달
• 3) 성인식 개선 및 디지털 성범죄 예방 교육 이수, 전문 심리상담 센터 소견서 제출을 통한 재범 위험성 완전 차단 입증

[구체적인 조력 과정]

법무법인 동주 청소년전담센터는 사건 수임 직후 압수수색 및 디지털 포렌식 조사 절차에 전담 변호사가 직접 동석하여 학생이 중대범죄 조직이나 영리 목적 유포에 개입되지 않았음을 명확히 정립하였습니다. 또한 의뢰인 자녀가 소지하고 있던 원본 및 합성본 파일을 즉시 완전 삭제·폐기했음을 확인받아 추가 유포 가능성을 차단하였습니다.

이어 법원에 제출할 보조인의견서를 통해 의뢰인 자녀가 우발적인 호기심으로 범행에 이르게 된 경위를 설명하고, 자발적으로 디지털 성범죄 방지 교육 및 외부 심리치료를 지속적으로 받고 있는 점을 객관적 자료로 입증하였습니다. 아울러 부모의 구체적인 스마트폰 관리 계획 및 밀착 지도·감독 의지를 피력하여 소년원 송치가 아닌 가정 내 계도가 바람직함을 논리적으로 주장하였습니다.

5. 최종 결과

[처분 결과 : 소년재판 보호관찰 4호 처분]

최근 사회적으로 매우 엄벌에 처해지는 딥페이크 성범죄 사건이었고 소년원 송치(8호 이상)까지 우려되는 중대한 상황이었으나, 법무법인 동주의 치밀한 소년재판 조력 끝에 법원은 가해 학생의 진정한 반성과 재발 방지 노력, 보호자의 강력한 계도 의지를 받아들여 소년법상 4호 처분(단기 보호관찰)이라는 최선의 선처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로써 의뢰인의 자녀는 소년원에 송치되지 않고 가정과 학교로 돌아가 정상적인 학업과 일상생활을 이어나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