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희롱 및 명예훼손 처벌위기에 놓인 고등학생 학폭 1,2,3호,불송치 성공사례
학교폭력 명예훼손 개요
"친한 여학생의 사진을 도용하여 사칭하던 의뢰인" |
법무법인 동주 청소년 센터에서 도움을 받은 의뢰인은 같은반 여학생의 사진을 도용하여 인스타 계정을 생성하여 사칭을 하고 있었습니다. 고등학생이었던 의뢰인은 선처를 받기 위해 동주를 찾아오셨습니다.
의뢰인은 친한 같은 반 여학생의 사진을 도용하여 인스타그램 계정을 생성하였습니다.
의뢰인은 해당 계정으로 주변친구들에게 '외롭다. 나랑 사귈래?', '나랑 만날 사람?', '남친구함' 등과 같은 디엠을 보내거나 게시물을 게시하였으며, 이러한 행위를 친구들에게 보여주었습니다.
한 친구가 피해여학생에게 이사실을 알렸고 피해여학생은 의뢰인을 성희롱 및 명예훼손으로 고소하였습니다.
학교폭력 명예훼손
학교폭력 명예훼손 적용규정
① 심의위원회는 피해학생의 보호와 가해학생의 선도ㆍ교육을 위하여 가해학생에 대하여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조치(수 개의 조치를 병과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할 것을 학교의 장에게 요청하여야 하며, 각 조치별 적용 기준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다만, 퇴학처분은 의무교육과정에 있는 가해학생에 대하여는 적용하지 아니한다.
1. 피해학생에 대한 서면사과
2. 피해학생 및 신고ㆍ고발 학생에 대한 접촉, 협박 및 보복행위의 금지
3. 학교에서의 봉사
4. 사회봉사
5. 학내외 전문가에 의한 특별 교육이수 또는 심리치료
6. 출석정지
7. 학급교체
8. 전학
9. 퇴학처분
정보통신망법
법무법인 동주의 조력
고등학생이었던 의뢰인이었기에 형사처벌을 충분히 받을 수 있었으며 생기부 기록이 남게된다면 추후 대학입시에도 치명적인 영향이 갈 수 있는 사안이었기에 동주는 즉시 조력을 시작하였습니다.
의뢰인을 대신하여 피해자에게 반성문 전달 및 합의 진행.
의뢰인이 올린 사진은 음란한 사진으로 볼 수 없으며 내용도 성희롱으로 볼 수 없음을 주장.
평소 의뢰인의 행실이 바르며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으며 의뢰인의 부모님의 교육의지가 강함을 피력.
[법무법인 동주는 1세대 청소년범죄로펌입니다.]
-2017년부터 청소년사건만 9년이상 다뤄온 로펌
-대한민국에 대한변협 학폭전문변호사가
단 4명밖에 없던 시절부터, 청소년사건을 대리해왔습니다.
-현 학폭위 심의위원, 전 교육청 고문 변호사 등
'소년사건'에 전문성을 갖춘 변호사들로 구성
-대한변협 등록 전국 1% 학폭/소년법전문변호사들이 사건을 직접 맡습니다.
-사무장이나 실무진이 아닌 대표 및 책임변호사가 법률자문을 직접 진행합니다.
-중앙지검 부장검사 역임 30년경력 변호사가 모든 법리검토를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