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사례Success case

[법무법인 동주는 1세대 청소년범죄로펌입니다.]

-2017년부터 청소년사건만 9년이상 다뤄온 로펌

-대한민국에 대한변협 학폭전문변호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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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사례

특수절도 성공사례ㅣ친구가 자전거를 훔치는 장소에 같이 있었던 고등학생 사례

법무법인동주 작성일25-09-19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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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H군은 친구와 함께 길을 가던 중, 친구가 자전거를 훔치는 현장에 함께 있었다는 이유로 공동절도, 즉 특수절도 혐의를 받게 되었습니다.


 직접 절취 행위를 하지 않았음에도 사건에 연루되어 큰 불안에 휩싸였지만


 법무법인 동주의 조력을 통해 사건의 경위와 사실관계를 정확히 밝히며 소년보호재판에서 위탁처분을 받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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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군은 평소 친하게 지내던 친구와 귀가하던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친구가 길가에 세워져 있던 자전거를 훔쳐 타려는 행동을 하였고, H군은 이를 제지하지 못한 채 현장에 함께 있었습니다.

이 장면이 CCTV에 포착되면서 H군 역시 공동가담자로 특정되어 경찰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H군은 자전거를 직접 훔친 적이 없다고 강하게 주장했지만, 사건 현장에 함께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특수절도 혐의가 적용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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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법 제331조(특수절도)

2인 이상이 합동하여 절도한 때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소년법 제32조 형벌 법령에 저촉되는 행위를 한 소년에 대하여 가정법원은 보호처분을 결정할 수 있음.

※ 고등학생의 경우 형사책임 연령(만 14세 이상)에 해당하므로, 절도 범행 가담이 인정되면 성인과 동일한 법적 책임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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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군이 직접 절취 행위를 하지 않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사실관계를 정리

    CCTV 화면 분석을 통해 H군이 도난 자전거에 손을 대거나 타지 않았다는 점을 소명

    초범이며, 학업 태도와 생활 전반에서 성실하게 생활해온 점을 반성문과 보호자 의견서로 제출

    재범 방지를 위한 보호자 지도 계획서를 마련하여 가정 내 지도 가능성을 강조

    법원에 가담 여부가 불분명한 점과 교육적 선도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의견서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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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부는 H군의 직접적 가담 정황이 부족하고, 단순히 현장에 있었다는 사정만으로 공동절도를 인정하기 어렵다는 점을 고려했습니다.
 
또한 법무법인 동주의 변호 전략과 보호자의 지도 계획을 받아들여, H군에게 소년보호재판 1호 위탁처분(보호자 감호 위탁)을 결정하였습니다.
 
결국 H군은 소년원 송치나 형사처벌 없이, 가정에서 보호자의 지도 아래 사건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